과학사상 대 발견

분류 : 논문 060303 -10008 (2007. 8. 19.)

수신 : 공익법인 KMS 대표 감사

제목 : 공익법인 감사 직무유기 면담요구와 제8차 고발

1. KMS 접수번호 B06-0303-1 (2006. 3. 3.) 논문의 부당업무처리에 대하여, 논문 060303 -10001 (2006. 11. 8.), -10002 (2006. 12. 19.), -10003 (2007. 1. 29.), -10004 (2007. 3. 9.), -10005 (2007. 4. 19.), -10006 (2007. 5. 29.), -10007 (2007. 6. 29.) 로 감사 고발하였으나, 직무를 유기함에 강력히 항의하고, 면담 요구와 동시 제8차 고발합니다.

2. (자연수)^(1/n) 인 무리수들의 합은 무리수임에도, KMS 편집위원장은 이를 부정하는 과오를 범하고, 2007. 1. 5. 이후 또 다시 장기 침묵 중입니다. 이는 국위선양의 공익을 해치고, 저자를 죽이는 현저한 부당행위입니다. 논문 심사위원 이름은 비밀이며, 재심사는 불가하고, 논문 심사과오에 형사처벌이 어렵다하여, 심사과오 시정의지 없는 공익법인은 희망도, 발전도, 존재가치도 없습니다.

3. KMS 편집위원도 2006. 3. 3.부터 신중하게 장기간 검토한 만큼, 2580년 된 피타고라스수를 완벽하게 구하는 새 공식으로, 세계 수학사상 370 년간 난제였던 페르마 정리 증명이 완결됨을 인정하여야 할 것입니다. 고등과학원 금종해, 서울대 김명환, 연세대 서수길, 한국교원대 신현용 교수 등은 이미 인정하였습니다.

첨부1 : 공익 법인 위법 행위 관련 문서 자료. 1 부. 끝.

2007. 8. 19. 고발인 이재율 드림


분류 : KMS 060303 -2007011 (2007. 8. 19.)

수신 : 국민 고충처리 위원장

제목 : 공익법인 감사 직무유기 시정조치 요청

1. 귀하의 건승하심과 우리사회의 발전을 진정으로 바랍니다.

2. 공익법인 감사가 직무를 유기함으로 시정 조치를 요청합니다. 공익법인 감사 직무유기에 대한 시정조치가 없음으로 인하여, 국위선양의 공익과 20 년간 노력한 저자의 생계곤란 등 정신물질 피해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3. 공익법인의 논문심사 오류와 편집위원 과오를 감사토록, 2006.11.8. 이후 수차례 고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공익법인은 적법한 절차로 진행되었음을 확인하였다는, 아래의 엉뚱한 회신(2007.8.13.)을 단 한번 보냈을 뿐이며, 논문심사 오류와 편집위원 과오 고발 건에 대하여서는 공익법인 감사가 직무를 유기하고 있습니다.   

4. 요청인은 논문 060303 -10001 (2006. 11. 8.), -10002 (2006. 12. 19.), -10003 (2006. 1. 29.), -10004 (2007. 3. 9.), -10005 (2007. 4. 19.), -10006 (2007. 5. 29.), -10007 (2007. 6. 29.), -10008 (2007. 8. 19.) 로 공익법인이 자체내부감사 실시토록 거듭 재 반복하여 고발하고 있습니다.

첨부1 : 공익 법인 위법 행위 관련 문서 자료. 1 부. 끝.

2007. 8. 19. 요청인 이재율 드림

"KMS" <kms@kms.or.kr> 쓰기:

   이재율님. 안녕하십니까. 대한수학회 감사에게 논문심사의 부당함을 고발하였고 이에 답변을 보내 드립니다. 우리 감사는 2007년 1월말 대한수학회의 회계감사와 함께 전반적인 회무감사를 실시하면서 이재율씨의 감사고발 건을 다루었습니다.

   이재율씨의 논문투고 및 심사관리 과정을 감사한 결과 논문투고 및 심사관리에 관한 모든 사항은 편집위원회의 고유권한이며, 이재율씨의 논문은 ‘논문투고 및 논문심사규정’에 따라 적법한 절차에 의하여 진행되었음을 확인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7. 8. 13. 대한수학회 드림

by 이재율 | 2007/08/19 06:45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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